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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의 커피책
커피를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지난 시간 작성했던 글들입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통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 정보들도 있지만, 그때의 저의 태도와 방향을 잊지 않기 위해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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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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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유연한 사람으로 살아가려고요. 이왕이면 다정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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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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