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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연결의 힘을 믿으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고 꿈은 크게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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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지
남들보다 많은 '선택'의 인생을 살아온 세아이의 아빠입니다. 글의 주제는 '선택' 이고, 주고 싶은 메시지는 '나도 옳을 수 있다는 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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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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