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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
아흔살의 명랑, 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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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잠시 유럽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자로 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말과 마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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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일본 도쿄에서 유학 중. 부업으로 번역 중. 정치학, 영화, 책 등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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듭새
차곡차곡 빚은 글이 건강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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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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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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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기록이 습관인 마케터. 매일 책을 읽고, 자주 빵을 먹고, 가끔 여행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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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소한 여행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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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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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i Whale
조막손 새가슴 이지만 할 말 다하는 ENTJ, 상담하는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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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숙경
채숙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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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세상과 제 자신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살았습니다. 반성하고 배우며 저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솔직하고 사람냄새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문화센터 수업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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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olvidable
유럽 여행을 좋아하는 방랑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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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물방개
일상의 반을 수영장 또는 야구장에서 보내는 수용성 내향인. 16년차 디지털 마케터. 두 고양이의 보호자. 물살이를 좋아하지 않는 페스코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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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is Ku
Anais Ku 당신의 경유지는 어디인가요? 나 혼자 여행 계속해서 하고 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여행과 글쓰기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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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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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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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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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걷고 읽고 보고 더러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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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K
여행을 하고, 시간을 담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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