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가 시작.
보기만해도 꿀떨어지던 이쁜 세살이 지나고
올해부터 시작된 담인이와 나의 네살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제 조금 익숙해질만도 한데 여전히
엄마라는 자리는 어색하고 또 어렵네요.^^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