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 가득 따뜻한 차한잔
오늘 아침은 차가운 공기가
몸을 감싸고도는 게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었어요..
이런 날은 따듯한 차 한잔 손에 감싸면
기분이 금세 녹아드는 기분인데
알면서도 항상 한 모금 머금고는
컴퓨터나 핸드폰만 주시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