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평일
평일의 끝 금요일은 여러모로 마음이
가벼워지는 날입니다.^^
주말의 시작을 기다리는 날인 동시에
이상하게 뭐라도 즐겨야할것은 여유로움도
함께 찾아오지요.
종종 카페로 발도장을 찍는 요즘
목도 칼칼하고 아무래도 감기가 시작되나싶어
무의식적으로 시키던 커피가
오늘은 영 당기지 않았습니다.
아침부터 컵라면으로 대충때운 내몸에
작은 보답으로
유자청과 허브티를 블랜딩한 차한잔^^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