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리는 맛

적당한 달달함

바닐라라떼

by 종이밴드 x 홍양

몇 년 전만해도 커피는

그저 회사에서 동료들과 점심을 먹고

티타임에 한번씩 먹는 것이 다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커피보단 몸에 좋다고 생각한

과일쥬스를 즐겨마시곤 했죠.



몇 년 지난 지금.

이제 커피를 즐기는1인이 되었지만

아직 난 모르겠어요..ㅋ


그저 깔끔하게 즐기고 싶을 땐 아메리카노.

허기가 느껴질땐 카페라떼.

오늘 처럼 적당한 달달함이 절실할땐

바닐라라떼이지요.^_^


봄이 오는게 조금 느껴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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