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시회

카메라 앞에선 신사

by 종이밴드 x 홍양

체력이 넘치는지

사방팔방 뛰어다니며

개구쟁이의 극을 보여주는 너.


하지만 신기하게도 카메라 앞에선

나름 예의 좀 차리는 다섯살 신사^^


간만에 문화생활 좀 하려했는데

제대로 감상하는 전시회는

내년을 기약하며...


아들~ 진정하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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