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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
스토리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나는 왜 글이 쓰고 싶을까,,,에 대한 답으로 ‘살아있음’ 을 느끼고 싶어서임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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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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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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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구조속의 감정을 씁니다. 감정과 이성, 닫힌 문과 열린 삶, 그 사이를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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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갓 대학을 졸업한 손녀가 친할머니의 구술생애사를 한 줄씩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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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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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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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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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돈케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고민하는 직장인입니다. 제게 도움이 됐던 것들을 정리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함께 이 세상을 잘 헤쳐나가고 살아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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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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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더칸
진하게 겪고, 농도 깊게 살아낸 마음을 글로 풀어냅니다. 글과 정리를 통해, 30년간 이어진 상처와 붕괴의 시간을 서사로 바꾸고, 잃어버린 '나'를 회복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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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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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
1n년째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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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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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생판 남남 네 명과 함께 제주에서 집을 짓고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셰어하우스를 넘어 삶의 리듬과 감정까지 나누는 셰어라이프의 생생한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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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오름
삶에서 부딪히고 깨닫고 이겨낸 저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내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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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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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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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이상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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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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