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갈 듯 요란하게 우는 매미와 짙고 푸른 녹음 그리고 연둣빛 밭이 전부였던 길.
#시골, #맑음, 청량, 푸름, 방학, 여름, 산속, 숲길 등 예쁜 말들이야 많지만, 여름 방학이 딱 맞는 풍경이었다. 여름 방학이면, 항상 할머니 집으로 내려가서 놀던 시절이 떠올랐다.
걱정 없이 그저 해맑게 뛰고 놀았던 어린 시절이 가끔은 그립기도 하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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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미혜(mi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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