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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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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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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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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진
공감과 위로, 우리를 위한 미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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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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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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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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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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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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