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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인생은 찰나. 덧없음에 가려진 소중함을 발견하고 싶어 가만히 머물고 바라봅니다. 찰나처럼 빛나는 영원한 장면을 글과 카메라에 담습니다. 지금은 제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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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u
"생각은 바쁘지만, 정작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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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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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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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소
관객이 직업이고 싶은 직장인, 취미를 만드는 게 취미인 덕후, 사진 찍는 글쟁이, 여전히 배우고 싶은 게 많은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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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연남동에서 '나에게쓰는편지'와 '나를찾는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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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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