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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식
그림을 그립니다. 창작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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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undy
한 아이의 엄마. 현대미술이 좋아서 시작한 공부로 가방끈만 길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밌는 글을 쓰고 싶다. redquinoa8.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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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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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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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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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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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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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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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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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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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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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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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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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전문가. 저서로는 『토닥토닥 마음톡』,『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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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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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글을 쓰며 저를 알아가는 중 입니다. 스스로를 잘 몰라서 소개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래도 햇살과 바람 그리고 바다는 확실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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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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