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진행되는 시니어라이프 줌특강이 풍성해지고 있다.
‘회복력, 탐욕, 공허함, 매끄러움, 풍성개, 몸의 위기, 고통, 숭고함, 불편함, 미학, 어울림예술단, ESG와 안전, 치유음식’
이동하며 참여하고 강의하는 모습까지 참여자의 연령대를 40대까지 낮추고 있다.
배움이 마음을 채워주는 아침이다.
사진은 어울림예술단의 공연영상이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