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비즈니스 전문가 인터뷰를 마치고 힙지로를 함께 거닐었다.
매주 만나는 각 분야의 찐고수들의 선한 네트워크로 더 나은 생태계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무엇보다 서로 조금씩 다른 전문성이 시너지를 내 가는 모습의 가능성을 엿 본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