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 2.0을 넘어 3.0의 시대를 디자인하는 배정식 본부장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니어비즈니스의 블루오션이 신탁이라고 굳게 믿는 나로서는 설레는 시간이었다.
평소 궁금하던 이야기를 나누며, 신탁의 현황과 미래까지 공감대를 넓혔다.
분명한 미래를 좀 더 촘밀하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굳어졌다.
금융노년학과 함께, 신탁 2.0과 3.0의 시대를 결이 굵으신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
지금까지 5개 분야에 걸쳐 촬영된 시니어비즈니스 전문가 대담은 12월 중에 강서50플러스센터 유튜브채널을 통해 차례로 업로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