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주 진행되는 시니어라이프 줌 미팅을 통해 귀호강을 했다. 이후 오랜 지인인 황문영 벨포레스트 국장을 보러 갔다. 못 본 동안 대기업 브랜드 3개 요양원을 설립에 참여하고, 지금은 벨포레스트에서 일한다.
오랫만에 만나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쏟아냈다.
오후에는 CBS라디오 녹화를 했다. 다행히 PD와 아나운서께서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한다.
37명의 기고하신 분들을 아직 다 못 찾아뵈었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핑게로 뵈야겠다.
적어도 ‘금융, 비영리, 요양’은 그럴듯한 모양새의 ‘세미나-유튜브-이러닝‘ 복합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도 돈을 들여 트랜트코리아 옆에 ‘시니어 트렌드 2024’를 배치했다하니 고마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