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시니어라이프 모임에서 환경위기로 ‘고래를 잡아야하는 북극곰 이야기’를 들었다.
점심때 시니어 금융 전문가 지인을 뵙고 수많은 인사이트를 들었다. 그 중 ‘직업봉사=전문성+윤리성’이라는 말씀이 강하게 다가왔다. 신탁과 유산기부를 구현하는데 부딪힐 수많은 요소들을 상세히 들었다.
근처 교보문고에 가보니 ‘시니어 트렌드 2024’가 출판사의 지원으로 서 있었다.
많은 지인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쉽지 않은 시니어 제반 현실이다.
그럼에도 곳곳에 계신 전문가들을 연결하고 모으는 플랫폼으로 ‘시니어 트렌드’가 자리잡힐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쉽지 않지만, 나는 가벼우니 묵묵히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