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비즈니스 협력모델

by 최학희

오늘은 ‘스포츠, 금융마케팅, 영상콘텐츠, 치매’ 전문가를 각각 만났다. 주제는 ‘시니어 트렌드’ 홍보와 각 분야의 콜라보 가능성이었다. 공통적으로 ‘뭔가 가능성은 있어보이나, 그걸 만들어 내야 할 강력한 동기는 부족함’이 느껴졌다. 아직은 척박한 현장에서 뭔가 하려면 진이 빠지는 누군가의 노력이 필요하다. 프리랜서 가장으로서 수익모델까지 고려하고 구상하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도 모두 귀한 시간과 지혜를 기꺼이 내 주신다. 출판사를 통해 연결된 교육들에서 부터 차근차근 잡아가야겠다. 그러다보면 6월쯤에는 꽤 규모있고 내실있는 프로그램과 제휴모델이 그려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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