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이벤트

by 최학희

재수를 하는 아들과 프리랜서 가장 아빠 만의 이벤트를 오늘부터 시작했다.

매주 한 곳을 정해 방문해 살짝 운동하기로 말이다.


아들이나 나나 일주일에 하루 쉼을 통해 한주씩 활기차게 매진하면 된다.

밤에는 아들과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마무리할 생각이다.

이렇게 몇 번 쌓이면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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