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두번째 산책 이벤트

by 최학희

둘레길에 초록빛이 늘고 있다.

아들과 두번째 주말 산책을 했다.

떨어진 체력으로 오래 걷지는 못했다.

소소한 이벤트도 아들이 나중에 독립하면 어려워진다.

할 수 있을때 즐겨보자.


작가의 이전글새 모임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