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 뛰어난 기관에서 비즈니스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
내가 책을 쓰는지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지 헷갈렸었다.
상당 분량을 삭제하고 촬영에 임했다.
간단해 보이는 결과물도 수많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작업이 숨어있다.
몇 년전 시작한 비대면 촬영에 점차 익숙해지는 나를 본다.
수 년에 거쳐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