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콘텐츠 촬영

by 최학희

조명이 뛰어난 기관에서 비즈니스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

내가 책을 쓰는지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지 헷갈렸었다.

상당 분량을 삭제하고 촬영에 임했다.

간단해 보이는 결과물도 수많은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작업이 숨어있다.

몇 년전 시작한 비대면 촬영에 점차 익숙해지는 나를 본다.

수 년에 거쳐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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