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에서 개최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확실히 초고령사회 시니어비즈니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적잖은 유료 비용인데도 자리가 많이 찼다.
무엇보다 10여개 산업에서 직장생활을 해서인지, 인사하는 분들 중 모기업분들이 있었다.
몇 마디만 나눠도 공유하는 경험이 재빠르게 전달된다.
귀한 인연들도 만나고, 무엇보다 박영란 교수님께서 경청해 주셔서 더 좋았다.
현실이 된 초고령사회 더 이상 피할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