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GTX타고 KTX타고 택시타고 비즈니스 교육 장소로 갔다.
GTX는 지하 8층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오갔다.
굳이 운전 안 해도 되고, 착착 시간 맞춰 연결된다.
Physical AI가 상용화되고 자율주행로봇도 곧 등장하겠지.
그래선지 아들은 운전면허 늦게 딴다고 한다.
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희미하게나마 느껴 본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