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비 우박 바람 그리고 햇살

by 최학희

어제 늦은 밤 20도를 넘는 낮의 분위기를 잊은 듯 눈이 쏟아졌다.

오늘은 ‘우박, 비, 햇살, 바람’이 시시각각 변하며 4계절을 한번에 보여준다.


지구 자전축이 살짝 바뀌었고, 기후위기가 체감되고 있다.

‘초고령사회 인공지능혁명과 글로벌 패권전쟁 속에 기후위기’라는 도전과제가 더해 체감되고 있다.


눈비를 이겨내는 봄 꽃처럼, 이 혼돈이 자양분이 되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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