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비 바람 우박을 버텨낸 꽃이다.
이번 봄엔 못 보고 지날 줄 알았다.
요즘 ‘어른 김장하’가 역주행중이라단다.
내 주변엔 그런 멋진 어른들이 주변에 계신다.
복 받았다.
오전엔 ‘시니어트렌드‘ 녹화를 했다.
강연을 듣고 대담을 통해 깊이 배운다.
오후엔 AI도움을 받아 웰다잉 콘텐츠를 연구했다.
하루종일 향기나는 분들과 어울리다보니 시련을 이겨낸 봄꽃의 모습이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