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 그 날의 아픔과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 겨울 게엄 시도는 또 다른 크나큰 슬픔을 가져 올 뻔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 가던 때, 예언자다운 설교 말씀에 정신이 다시 든다.
‘소년이 온다’ 속 그 형언하기 어려운 슬픔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 너무 서글프다.
오늘 아침에 읽은 말씀이다.
“너희는 진실한 정의를 행하고, 서로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라.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말고, 서로 해치려는 음모를 꾸미지 마라.’” 스가랴 7:9-10 NIV https://bible.com/bible/111/zec.7.9-10.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