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빗소리가 무섭다.
폭염도 무서웠다.
기후조차 낭만보단 뉴노멀이다.
코로나로 비대면 시기를 겪더니
게엄과 내란으로 불면을 겪고
이젠 기후가 두려움으로 다가선다.
이제라도 사람들이 자정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싶다.
조금씩 ‘자연과 사람’에 관심을 가져가야하지싶다.
물론 하루 하루 만만하지않은 일상들로 소소한 여유도 쉽지 않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