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노부부가 손을 꼭 잡고 산책하신다.
머리만 희끗하시지, 두 분다 패션피플에 탄탄한 몸매시다.
또 크고 작은 정원을 가꾸시는 멋쟁이 어르신들도 계신다.
계절이 바뀌어도 정갈한 모습을 유지한다.
덕분에 눈을 한번씩 돌리고 멈추게 한다.
초고령사회, 자신만의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분들도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