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최학희

매사에 때가 있다.

아이들이 어릴적엔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지금은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할 때만 돌아다닌다.

가족이나 지인을 만나야 맛난 곳과 멋진 곳을 물색한다.


마처세대 베이비부머로서 모든 일에 때가 있음을 깨닫아 간다.

나이들며 그렇게 삶의 경험이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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