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CSR ESG
역시 가치 공동체가 맘이 편하고 따스하다.
30분 발표하고, 경청했다.
대놓고 좋은 일 하겠다는 분들을 뵈니, 내심 부럽고 정말 제대로 할 일도 많겠다 싶었다.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한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