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새로운 시작

by 최학희

25여년만에 수영강습을 시작했다.

추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새벽을 택한 덕이다.

기초반인데, 난 처음부터 시작한다.

체력도 못 따라간다.

그래도 잦은 허리 통증과 다리 통증 등엔 최적일듯 싶다.


나도 추첨만 계속 되면, 수십년 쭉 해 보련다.

멋진 어른 선배님들처럼 말이다.

새로운 소소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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