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좋아하는 어른들과 맛난 점심시간을 보냈다.
귀한 자리를 김동선대표님께서 주선하셨다.
‘웰다잉, 평생현역, 사람중심케어, 따스한 사회’ 라는 키워드를 대표라는 분들이다.
주제는 자연스럽게 초고령사회의 제반 이야기(스토리)로 이어졌다.
세대소통부터 사회문화까지 구체적인 스토리가 이어졌다.
초고령사회, AI가 지배하는 시대,
우리는 더 사람과 따스한 소통과 삶의 이야기를 나눠야한다.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마치 우리의 삶의 인연이 그러하듯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