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시니어 리빙 경쟁력 확보 방안

by 최학희

하이엔드 시니어리빙 경쟁이 치열하다.

그런데 정작 자본력을 갖춘 대형기관은 시니어케어의 본질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실제 누가 거주하는지?

그들에게 제공할 맞춤형 서비스의 본질은?

AI시대 뭣이 중요하고 어떻게 접목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력자원의 양과 운영 전략 등이 말이다.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급자 관점에서만 제한적으로 바라본다.

부동산가치, 수익율, 고객자산화 등을 이야기하지만 잘못 짚은 경우가 허다하다.

당장이야 고객이 몰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글로벌 최대 펀드 운영사도 실패했던 것처럼, 그렇게 떠 날 확률이 높다.


국내에 유닛케어를 도입하신 선구자도 새로운 환경에서, 좀 더 정밀한 접근과 컨셉을 고민한다.

하물며 짧게 경험하고, 시니어에 대한 깊은 이해도 없이, 자본력만 믿고 뛰어드는 모습일까 걱정된다.


2시간여의 차별적경쟁력 방안 회의를 통해 찐 전문가들과 혜안을 나눴다. AI비서와 함께 시니어케어 컨설팅 영역의 제한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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