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머니와 신탁

by 최학희

신탁은 시니어비즈니스 블루오션이라 떠든지 15년이 훌쩍 지났다.

요즘 ‘치매머니’가 화두다.

그 1차 방향성은 공공신탁과 다수의 시민을 위한 서비스다.

반면 현금흐름이 많은 비즈니스 신탁은 수요와 공급 불일치를 경험하는 단계다.

‘금융, 법, 의료, 복지, 시민사회, 행정, 철학, IT’ 등 모두가 한 사람을 중심으로 흘러야 비로서 신뢰와 유산으로 자리잡는다.


누군가는 현장에서 땀 흘리며 개척하고 있다.

지금은 AI비서의 도움과 현장 전문가 네트워크로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통합 설계가 가능해졌다.

결국 사람의 언어와 협력의 방향이 문제다.

또 다시 Why와 Who가 결정한다.


새벽에 모방송사의 질의서를 받고, 저녁 방송을 위해 그동안 생각을 모아 봤다.

요즘은 하나하나 콘텐츠로 정리해가는 중이다.

1월이면 신탁아카데미(부제)도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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