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아이돌을 만난 기분이다.
시니어분야에서 오늘 시점 가장 큰 관심은 ‘동아일보 치매머니 취재팀’이다.
팀의 핵심역할을 하는 이상환기자를 만났다.
노인학회회장이신 정교수님도 반갑고, 배앵커도 반갑지만, 오늘만은 이기자다.
이 글에 공감할 사람 몇 일지는 몰라도, 귀호강했다.
말을 조금 줄이고 더 들었어야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