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시대 vs AI시대

by 최학희

할 일없는 사회의 위험과 대비를 김대식 교수는 지적한다.

AG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화되면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어쩌면 은퇴한 노후에 이미 발생하는 일이다.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한다면 벌어질, 벌어지는 일이다.

왜 살지?(Why Survive?)

글로벌 시니어들이 공통적으로 던지는 질문이다.

사회는 물론 개개인도 이 질문에 답을 해야 하는 시기가 가까이 오고 있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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