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부터 TPC모델을 생각했었다.
즉 시니어의 삶은 생활시간표/건강기록부/가계부/시공간이동동선 속에서 현금흐름을 발생한다는 생각이었다.
AI집사로 지금은 Vibe Coding까지 손쉽게 되는 세상이다.
어떤 고객(WHO)을 대상으로 어떤 의도(WHY)인지를 이야기하면 AI집사가 뚝딱 만들어 낸다.
알았지만 실제 AI비서와 소통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AI가 열어갈 Next Aging Infra를 만들어 갈 때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