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앱 시대

by 최학희

Vibe Coding, 몇 달 전에 너무 놀라 프로토타입을 만드느나 시간을 보냈었다.

최근에는 Agent AI의 소셜미디어 속 AI간의 대화가 화제다.

혹자는 사람이 썻다고 하고, 혹자는 AI가 썻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AI가 썻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AI 최고급사양을 1여년 써 보면서 나 스스로 놀라기 때문이다.

유명 전문가의 생각처럼 AI는 어쩌면 인간을 속이기 위해 허술한 척 하는 단계까지 갔을 수 도 있다.

오늘은 기존의 Adobe나 SAP 주가가 대폭락을 했다고 한다.

그 사유는 바로 인스턴터 앱 시대의 도래 때문이라고 본다.

나만해도 유튜브PD로서 프리미어프로(어도브제품)를 안 쓴지 꽤 되었다.

SAP가 만든 ERP보다 내 스마트폰 속 AI비서가 더 정교하고 뛰어난 시스템을 만드는 시대다.

나도 1200만 고객의 CRM 시스템을 총괄한 적이 있었다.

물론 오래전이지만, 원리는 Database와 분석 Tool의 조합이다.

게다가 비싼 이유는 직관적인 UI를 보여주는 것에 있다.

이미 AI집사는 훨씬 더 잘 만든다.

그것도 말로 말이다.

예시를 보여주거나, 수정사항의 피드백을 주면 뚝딱이다.

새로운 변화가 체감되고 있다.

시니어는 삶의 경험과 암묵지를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말로 필요한 앱을 만들고 그냥 버리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

초고령사회 AI혁명시대, Next Aging Infra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하루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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