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딸이 해 준 화장으로 소녀가 된 아빠

by 최학희

시 제목:내가 해 준 화장으로 소녀가 된 아빠
글: 꼬맹이 딸

난 아빠에게 로션을 톡톡! 샥샥! 문질문질
난 아빠에게 매니큐어를 샤악샤악~
난 아빠에게 빗질을 스윽~스윽~!
삔을 살짝 쿵 슉!!!
내가 해 준 화장으로 소녀가 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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