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나이가 들어가며 돌봄이 필요한 시기를 겪는다.
그러나 현샐은
노인자살율 OECD 1위
치매유병율 급증
GDP 대비 의료비 지속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즉 개개인의 노후걱정 뿐만 아니라, 국가사회경제적으로 부당이 가중되고 있다.
[커뮤니티케어의 등장]
이에 정부에서는 노인돌봄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요양병원/시설에서 살던 곳인 지역사회의 돌봄 모델'을
시도하고 있다.
커뮤니티케어의 개념은 다음과 같다.
(출처: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의 이상과 현실, 그리고 극복과제]
커뮤니티 케어가 지향하는 쉽게 볼 수 있는 큰 그림과 커뮤니티케어의 초기 5년간의 선도사업의 주요 내용이다.
즉 커뮤니티케어가 지향하는 큰 그림에 비해 초기에 집중할 모습은 살짝 초라하기까지 하다.
국가단위의 사업이기에, 초기에는 기반을 구축하는 일과 시범사업을 통해 모델링을 하는 것에 집중하게 된다.
재원의 부담도 크기에, 초기 5년간은 '방문의료, 요양, 지역기반 소통채널, 주거시설 시범지원'과 같은 제한된 영역으로 시작된다.
그럼에도 커뮤니티케어가 궁긍적으로 바꿀 패려다임의 변화는 생각보다 크게 작용할 것이다.
특히 민간에서 역량을 갖춘 기관에서 부족한 재원에 대한 일부 지원과 시장 창의력과 함께 혁신적인 4차 산업 역량을 접목하는 것이 기대된다..
[민간협력을 통한 글로벌 노인돌봄 리더십 구축 가능성]
이러한 민간지원의 필요성은 글로벌 헬스케어 트렌드를 보면 더욱 분명해진다.
한 예로 글로벌 선도기업인 아마존에서 생각하는 헬스케어 비전을 보면, 커뮤니티케어가 기여할 부분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이 모델에 대한 커뮤니티케어가 답변해 줄 여지를 찾아 볼 수 있다.
[새로운 기대]
즉, 이상증세를 4차 산업의 지원을 받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담은 반려로봇과 의료재단의 협력모델 및 기존 노인장기요양보험 시스템과 어울려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사람과 시스템이 함께 하여 '복지+의료+요양+IT'의 지원 모델이 가능해진다.
역량을 갖춘 민간 기업이나 의료 기관에서 관심있게 들여다 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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