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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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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
절에서 한 달간 지내며 읽은 책과 생각들을 정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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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oya
비를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삽니다. 별건 없지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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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inseoul
글의 힘을 믿어요. 5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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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미
스위스에 살고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IT 보단 IDOL을, 기술(技術)보단 기술(記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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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미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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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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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심리상담을 위한 자연어 처리와 기계학습을 연구합니다. 취미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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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delight의 브런치입니다. 책과 디지털 공간에서 곱씹어볼만한 오피니언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delight4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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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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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최준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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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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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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