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신을 향한 넘칠듯한 마음
찰랑, 찰랑유리컵에물이 가득 찼어요. 당신 앞의내 모습일 거예요. 찰랑 찰랑곧 넘칠 듯 보여요.당신 줄 것넉넉히 남기고 나눠주려고요. 친구, 동료그리고 가족에게 충분히 남은 마음맑게 두어 소중히 간직하고요. 찰랑 찰랑 찰랑, 찰랑이제 기분 좋은 소리예요.
노동조합, 청년정책 활동가를 거쳐 이제는 경찰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일기 형식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