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성산에서 제주의 성산까지
성산으로 부치는 편지새 아침을 알리는 거울 앞에서당신 등에 남은 온기를 느끼는우리의 일상을 담은 성산에서가지 못해 애석히 바라만 보는아직 손떼조차 묻히지 못한 곳저 멀리 고요한 옥빛 성산으로낯설움 바다내음에 털어내고갈대 앞마당 양손잡고 거닐며 들뜨도록 발자욱 남기고 오네
노동조합, 청년정책 활동가를 거쳐 이제는 경찰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일기 형식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