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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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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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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스웨덴 부부
스웨덴에서 밥과 글을 짓는 전직 PD, 현직 교사 부부입니다. 함께 지속가능성을 공부하며 스웨덴 교사들을 만납니다. 그들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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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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