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시련

by 호호엠이


아이를 키우면서 ‘간절함’이 무엇인지,

또 ‘고난’과 ‘시련’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겉으로는 힘들고 어려워 보이는 일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일 수 있다.

일시적으로 누군가가 완강하게 구는 일조차

하나님께서 나에게 장소를 옮기라고 말씀하시는 것일지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을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하자.


이 모든 일이 허락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순간마다 기도로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나의 자세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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