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간절함’이 무엇인지,
또 ‘고난’과 ‘시련’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겉으로는 힘들고 어려워 보이는 일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일 수 있다.
일시적으로 누군가가 완강하게 구는 일조차
하나님께서 나에게 장소를 옮기라고 말씀하시는 것일지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을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축복하자.
이 모든 일이 허락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 순간마다 기도로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나의 자세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