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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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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없는 건물주
세 번의 퇴사, 네 번의 입사. 또 다시 고비가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언제나 나는 내 마음대로 살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확신의 ENTP이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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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알바들, 세 번의 인턴, 보좌관, 기자를 거쳐 결국 9급 공무원이 된 현대노비입니다. 이 시대 청년으로서, 슬픔을 간직한 사람으로서 생각하는 것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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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Jelly fish
그냥 저냥 대충 살면서, 삶을 부유하는 해파리가 되고 싶습니다. Sota 철학과 모터사이클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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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자라는알라씨
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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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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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맛젤리
외항사 승무원 생활 중, 여전히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어떠한 가치관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중, 결혼에 대해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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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콩새
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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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국어교사 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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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나를 찾아가고 있는, 30대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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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세시
워킹맘(working-mom)이라 쓰고 워킹맘( war_king-mom)으로 읽는 사십대의 모퇴계(직장/살림/육아 등 모든것을 퇴근 한 후 자기계발)이야기, 그리고 '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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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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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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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매일매일 하고싶은 말도, 하고싶은 일도 많아서 감당 못하는중. 내 이야기같은 우리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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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kim
미국 카이로프랙틱 닥터 스티브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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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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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센느
매일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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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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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균
인생을 살다 보면 삶의 방향을 바꾸는 변곡점의 순간이 한두 차례 온다. 걷기를 시작하면서 글쓰기로 이어졌다. 딸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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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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