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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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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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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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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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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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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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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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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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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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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kk
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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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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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영
윤창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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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
생각의 밑바닥 연필 끝의 감성 한장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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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두부
잉크와 종이 냄새가 좋아서 만화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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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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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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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노하우
다국적회사에서 마케팅 본부장을 하면서 배운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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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돌
Copywriter / 낮에는 쓰고, 밤에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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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그림 사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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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돌
금사빠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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