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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토론토에 살고 있는 중학교 교사 입니다. 하루하루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써 내려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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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노마드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 양국에서 교육에 종사했었지만 언젠가부터 여행방랑객을 꿈꾸며 하나하나씩 실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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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나의 이야기를 횡설수설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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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나는 나랑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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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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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평상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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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union
2021년 만들어진 노동조합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태어나보니 세상은 너무나 괴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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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고속 성장 시대 중산층이었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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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
캐나다에서 살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 설계 엔지니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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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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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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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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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wanEJ
보스턴 대학교 반인종주의 연구센터 펠로우, 미국 민주당 전국 대의원 등을 지냈습니다. 미국정치, 민권, 소수자에 대해 고민합니다. 생업은 정치 컨설턴트, 마음은 시민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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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란
캐나다에서 살고 있다. 고양이 두 마리의 사람 누나. 아침에 자고 오후에 일어나는 나름 아침형 인간. 매일 감탄하며 살기 위해 식물을 키우고 동물을 바라본다. 고래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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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
기록하며 노는 사람 , 무작정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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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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