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산들
시인 겸 여행작가 산들입니다. 여행잡지 <Tour de Monde>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우리 다시 갈 수 있을까>, <여행을 꺼내 읽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서서희
남편과 30여 년 새 사진을 찍고 있으며, 동화작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대환
취미 : 새를 보는 사람. 직업 : 백수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